



노이 .oO(어쩔 수 없이 버릴 수밖에 없는 혹은 돌아갈 수 없는 사정이 있는 사람일 수도 있지... 나처럼...)

이 대사 보자마자 선생님 트리거 on을 예감

노이 레스토랑 비스마르크 가는 거 괜찮은 걸까

노이도 재능이 있었는데 말이야.............
노이 이 대사에서 속 타들어가는 거 내색 못 할 듯


노이 .oO(좋겠다, 아직 연주할 수 있구나...)

노이 질투의 느와르 하트 ON




노이는 강제로 그만 두게 된 입장이라 넘 부러울듯



(노이 : 진짜 부럽다)




으아아아아악 피아노 으아아아아악

연주회라니 = 노이 트라우마 ON


아니 이 대사 너무 노이한테 큰 깨달음 줄 듯한




노이의 삶 주변에도 많은 선율이 있었겠지
노이에게 돌아볼 여유가 없었을 뿐



펑~




누구세요

갑자기 제4의 벽 넘지 마세요


CON T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