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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 기증을 하려면 위와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는데,

나는 고혈압이 있네..........

안 되겠구만 ㅋ 혈압 낮추고 조혈모 세포 기증 등록해버리겠어 ㅋ

영웅이 될 기회 놓칠 수 없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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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느낌으로 해볼까?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

가족애라는 건 도대체 어떤 느낌의 마음일까?

가족애가 없다,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소리를 들었은데 내가 정말 가족애가 없는 건지 그냥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희박해보이는 건지 여타 한국인들과 마음의 모양새가 다른 것뿐인지 알고 싶다.

딱히 가족애가 없어도 상관없지 않아? 라는 입장인데... 없으면 이상한 건가? 이상한 사람이 되긴 싫은데...

아니 근데 내가 진짜 가족애가 없었으면 어제 가족 모임에 가지도 않았을 거고 조카도 예뻐하지도 않았을 거고 중고등학교 때 엄마아빠 생각도 안 하고 그냥 ㅈㅅ했을 것 같은데 내 입장에선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만 안 되고 열받기만 하는 거야... 그냥 형태가 다른 것 뿐인데 그걸 없다고 말하는 구시대적 발언 같은 거 너무 혐오스럽고...

별 희한한 꿈을 꿨다


라바나스터 혹은 알라미고 양식의 건물에 있는 퍼즐을 풀기 위해 종이 톱니바퀴랑 망치를 들고 가다가 알파탈것에 돗댐 태우고 갔음

적을 만나서 파이어볼 피해서 굴렀음

톱니바퀴 끼웠더니 바닥에 피격범위 생겨서 겨우 피함

다 터지고 나니까 밑에 길 생김

돗댐이 먼저 내려가서 징징댔더니 데리러 와줌 ㅋㅋ

같이 가다가... 갈림길에서 돗댐이 이상한 길로 들어갔는데 안 나옴... 나는 길이 막혀서 못 감

결국 옆에 있는 길로 진입했는데 페넬로페라는 할머니가 갑자기 ㅠㅠ 흙동상이었는데 살아나서 뭔... 해결해야하는 기믹을 자꾸 줌...

대적점? < 네글자였는데... 암튼 그 키워드로 무슨 빙고겜 같은 정사각형 만들어져 잇엇음......

그 할매가 날 공격해서 겨우겨우 피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깬 듯

OMG 리센느 노래 왤케 띵곡 많아?

너무 좋아서 플리에 잔뜩 담음 

내 취향 곡 진짜 많아...

방학 동안 할 것 토끼 <- 이 말이 왜 이렇게 웃기지

칠판 뒤에 이름 쓸 겸 토끼 그렸더니 근로학생이 저렇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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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 를? 했다?

청운의 꿈? 이었지만?

나 괜찮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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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청일색을 해보았다

무슨 일이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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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국사무쌍했어!!!!!!!!!!!!!!!!!!!!!!!!!!!!!!!!!!!!!!!!!!!!

헬로 샤를로테라는 쯔쿠르 게임을 추천받았다.

언젠가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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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피타 브레드!

이거 맛있대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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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다 아욱세시아

팀 카벙클 가보자고

와 정말 기절하겠네

폴더 잘못 건드려서 갠홈을 싹 다 날렸었다

다행히 글은 안 날아갔는데 ㅠㅠㅠㅠㅠㅠㅠ

그림들이 날아가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만간 다시 다 업뎃해야겠다 진짜 울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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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사 스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