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컷 청바지 사고 싶어!

단정한 비즈니스룩 사고 싶어!

예쁘게 차려 입으려면 역시 살을 좀 빼는 게 맞겠지 ㅠ____ㅠ

다이어트 하자......!!!!

오마이갓 너무 바빠..................

이게 바로 현생.........? 이라기엔 퇴근 후 겜만 하는 겜창이 됐다...............

우아아앙 다음달에 기존 홈페이지 만료돼서 부랴부랴 데이터 옮기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썼던 글들 다 지금 보니 너무 부끄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가서 글쟁이라 하지 말아야지

오마이갓 너무 바빠서 덜 옮겼는데 벌써 2월 다되어감 이렇게 내 글을 날릴 수는 없어 부끄럽지만 그래도 어디다 백업한 것도 없어서 이대로 날아가면 정말 0과 1의 데이터로 산산분해
 
나 생각보다 시트러스 차맛을 싫어하는 듯?!
인공적이어서 그런가봐. 귤은 좋아하는뎅.

COC 하고 싶어!!!!!!!!!!!!!!!!!!!!!!!!!!!!!!!!!!!!!

정확히는 브리체스터 사건 일지인가 그 시리즈를 플레이어로 하고 싶어!!!!!!!!!!!!!!!!!!!!!!!!!!!!!!!!!!!!!

나 그런 거 너무 좋아하는데!!!!!!!!!!!!!!!!!!!!!!!!!!!!!!!!!!!!!!!!!!!!!!

같이 할 사람이 없어!!!!!!!!!!!!!!!!!!!!!!! 우아아아아아앙

스토리 핀 이미지버터색 주방이 너무너무 갖고 싶어...

알파를 좋아하게 된 이후에 노란색이 정말 좋아졌지만

그 전부터 약간 버터색에 로망이 있었다.

언젠가 내 집이 생기면 버터색 주방이 넘넘넘넘넘넘넘 갖고 싶어.


버터X화이트 또는 버터X브라운도 좋은데

버터X하늘색 또는 파란색도 좋을 것 같다.

요런... 느낌?


영어 공부 위해서 아무거나 써보는 타래


-

to get in
Meaning:
To enter a place or vehicle.


He entered his house on time. It was dinner time so his lover was making some dishes.

The apron man screamed. "No insects here!" Then the cats didn't get in the house.

Mom, where is Sunny? Did he get in the house?


-


to get on
Meaning:
To enter or board a bus, train, or plane.


He got on wrong chocobo.
E is getting on the NEW space board!

어디 가서 클래식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니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닐까......?

나 정말 편협하게 좋아하고 놀랍게도 모차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물론 그가 천재라는 사실엔 정말 이견 1도 없음) 공연을 열심히 보러 다니는 것도 아니고 뉴스 소식도 느리고 말이야......... 아주 어릴 적에는 클래식 음악 잡지 기자로 취직하고도 싶었었는데 그것도 다 스쳐 지나가는 한 때의 꿈이고 말이지........

왜 갑자기 구질구질해졌냐면 정ㅁㅎ&임ㅇㅊ 공연 소식을 오늘에야 알아서.............. 예매하러 갔더니 이미 예매 끝남 당연함 이번 달 말임........................................ 엉엉 통곡

2025년의 마지막 날~!

작년 12월부터 정말 고생 많았다, 우리!

새해 첫 곡으로 kill the president 들었었는데 ㅋㅋ 효과 쩌는걸?

내년 첫 곡을 뭘 들을지 고민해봐야겠다.

부랴부랴 고향사랑기부 했다 x __ x

슬로 조깅도 어제부터 시작했고.

새해를 앞두고 작심삼일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내년엔~

체중 조금 더 줄이고 혈압 낮춰서 약값을 줄이고 싶다.

또 지금 다니는 곳의... 정규직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기가 돈은 적게 벌지만 스트레스가 적고 나름 편안하고 좋아서 경험을 좀 더 쌓고 싶음.

그리고 고양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할머니도 당신께서 믿는 신이 안배하신 명대로 사시되 가실 적에는 편안하게 가시길.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좀 더 행복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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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해달님 방송에서 이벤트로 프로필 사진 자랑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내 알파 사랑을 자랑하려고 올렸더니...!

뜻밖의...!! 상을 주셔서...!!!!!!

행복해졌다.

알파 시간표 알아봐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함 (*^ㅅ^*)


앞으로도 알파 마니마니 사랑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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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URL


19금 존잘님 컴션...

언젠가 깍노이 만리장성을 쌓게 된다면

이 링크를 주신 마덜 덕인 것으로


URL

재미있어 보이는 아파트 시뮬레이션

사고 싶은 것들!


어바웃톤 블러 팩트  // URL


디어달리아 블러셔 : 베어리, 샤이 // URL


클리오 소프트 블렌딩 섀도우 // URL


에뛰드 재창조 메이커 쉐딩 스틱 // URL


혼자 살면서 엉망진창이지만 나름대로 루틴을 만들어서

마음의 평화를 잘 이루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추워서 엄마 집으로 피난 간 사이에 또 금방 싸우고 말았다.


엄마 나이가 벌써 60이 넘었다. 적지 않은 나이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면 나는 엄마를 그리워 하게 될까?

지금으로서는 오히려 홀가분할 것 같은데...


애초에 내가 엄마를 사랑하긴 하는 걸까?

난 엄마가 내게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

딸이 꼭 엄마를 사랑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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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북 스킨도 살 걸 그랬다......

타임라인 스레드 스킨으로 음악 북마크까지 하려니

뭔가 아쉬워........ 엉엉.....................

12월에 돈 너무 많이 쓴 것 같으니

아껴서 다음 달에 사는 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