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의 킨더푼쉬 취향 이야기


2025년 별빛축제에서 킨더푼쉬 이야기가 나와서+언약자의 주문으로

노이의 킨더푼쉬 취향+레시피를 상상해보았다.

일단 킨더푼쉬는 어린이용 글뤼바인이고 뱅쇼보다 좀 더 달다고 함.


그리다니아는 검은장막 숲에서 나는 사과를 주재료로 하여 붉은머루, 허브, 시나몬을 넣었다고 함.

림사 로민사 풍의 경우 라노시아 오렌지, 저지대 포도, 레몬 등을 잔뜩 넣은 것 같고,

울다하의 경우 달달 고급 버터홍차에 말린 과일과 검은후추 등 향신료를 듬뿍 넣은 듯하다.


노이는 울다하에 사니까 울다하 맛에 제일 익숙할 것 같지만 향신료를 좀 뺄 것 같긴 하다...

딸기 귀신이니까 림사 로민사 쪽 맛도 좋아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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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깍노이 모먼트 이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