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희한한 꿈을 꿨다
라바나스터 혹은 알라미고 양식의 건물에 있는 퍼즐을 풀기 위해 종이 톱니바퀴랑 망치를 들고 가다가 알파탈것에 돗댐 태우고 갔음
적을 만나서 파이어볼 피해서 굴렀음
톱니바퀴 끼웠더니 바닥에 피격범위 생겨서 겨우 피함
다 터지고 나니까 밑에 길 생김
돗댐이 먼저 내려가서 징징댔더니 데리러 와줌 ㅋㅋ
같이 가다가... 갈림길에서 돗댐이 이상한 길로 들어갔는데 안 나옴... 나는 길이 막혀서 못 감
결국 옆에 있는 길로 진입했는데 페넬로페라는 할머니가 갑자기 ㅠㅠ 흙동상이었는데 살아나서 뭔... 해결해야하는 기믹을 자꾸 줌...
대적점? < 네글자였는데... 암튼 그 키워드로 무슨 빙고겜 같은 정사각형 만들어져 잇엇음......
그 할매가 날 공격해서 겨우겨우 피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