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의 마지막 날~!
작년 12월부터 정말 고생 많았다, 우리!
새해 첫 곡으로 kill the president 들었었는데 ㅋㅋ 효과 쩌는걸?
내년 첫 곡을 뭘 들을지 고민해봐야겠다.
부랴부랴 고향사랑기부 했다 x __ x
슬로 조깅도 어제부터 시작했고.
새해를 앞두고 작심삼일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내년엔~
체중 조금 더 줄이고 혈압 낮춰서 약값을 줄이고 싶다.
또 지금 다니는 곳의... 정규직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기가 돈은 적게 벌지만 스트레스가 적고 나름 편안하고 좋아서 경험을 좀 더 쌓고 싶음.
그리고 고양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할머니도 당신께서 믿는 신이 안배하신 명대로 사시되 가실 적에는 편안하게 가시길.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좀 더 행복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