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해달님 방송에서 이벤트로 프로필 사진 자랑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내 알파 사랑을 자랑하려고 올렸더니...!
뜻밖의...!! 상을 주셔서...!!!!!!
행복해졌다.
알파 시간표 알아봐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함 (*^ㅅ^*)
앞으로도 알파 마니마니 사랑하기로.
새싹 해달님 방송에서 이벤트로 프로필 사진 자랑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내 알파 사랑을 자랑하려고 올렸더니...!
뜻밖의...!! 상을 주셔서...!!!!!!
행복해졌다.
알파 시간표 알아봐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함 (*^ㅅ^*)
앞으로도 알파 마니마니 사랑하기로.

혼자 살면서 엉망진창이지만 나름대로 루틴을 만들어서
마음의 평화를 잘 이루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추워서 엄마 집으로 피난 간 사이에 또 금방 싸우고 말았다.
엄마 나이가 벌써 60이 넘었다. 적지 않은 나이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면 나는 엄마를 그리워 하게 될까?
지금으로서는 오히려 홀가분할 것 같은데...
애초에 내가 엄마를 사랑하긴 하는 걸까?
난 엄마가 내게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
딸이 꼭 엄마를 사랑해야 하는 걸까...?

썸네일북 스킨도 살 걸 그랬다......
타임라인 스레드 스킨으로 음악 북마크까지 하려니
뭔가 아쉬워........ 엉엉.....................
12월에 돈 너무 많이 쓴 것 같으니
아껴서 다음 달에 사는 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