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서 엉망진창이지만 나름대로 루틴을 만들어서

마음의 평화를 잘 이루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추워서 엄마 집으로 피난 간 사이에 또 금방 싸우고 말았다.


엄마 나이가 벌써 60이 넘었다. 적지 않은 나이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면 나는 엄마를 그리워 하게 될까?

지금으로서는 오히려 홀가분할 것 같은데...


애초에 내가 엄마를 사랑하긴 하는 걸까?

난 엄마가 내게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

딸이 꼭 엄마를 사랑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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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북 스킨도 살 걸 그랬다......

타임라인 스레드 스킨으로 음악 북마크까지 하려니

뭔가 아쉬워........ 엉엉.....................

12월에 돈 너무 많이 쓴 것 같으니

아껴서 다음 달에 사는 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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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게시판 꾸미기에 정말 지대한 영향을 주시는 픽크루들


나나곰님 픽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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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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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코딩의 신 갠홈의 신 사랑의 천사......

덕분에 글을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