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편협하게 좋아하고 놀랍게도 모차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물론 그가 천재라는 사실엔 정말 이견 1도 없음) 공연을 열심히 보러 다니는 것도 아니고 뉴스 소식도 느리고 말이야......... 아주 어릴 적에는 클래식 음악 잡지 기자로 취직하고도 싶었었는데 그것도 다 스쳐 지나가는 한 때의 꿈이고 말이지........
왜 갑자기 구질구질해졌냐면 정ㅁㅎ&임ㅇㅊ 공연 소식을 오늘에야 알아서.............. 예매하러 갔더니 이미 예매 끝남 당연함 이번 달 말임........................................ 엉엉 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