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파의 보호자

죄송합니다, (꾸벅꾸벅) 저희 딸기파 애들이 젊어서 혈기왕성한 나머지... (꾸벅꾸벅)
딸기 케이크 먹여서 진정시키겠습니다... 부디 딸기차와 딸기파이, 딸기밭 견학을 허락해주세요... (꾸벅꾸벅)
라고 했더니 @H 친구가 그려주었어요. 너무 웃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다음글벌레이야기로 타격 받은 선생님 26.06.09

죄송합니다, (꾸벅꾸벅) 저희 딸기파 애들이 젊어서 혈기왕성한 나머지... (꾸벅꾸벅)
딸기 케이크 먹여서 진정시키겠습니다... 부디 딸기차와 딸기파이, 딸기밭 견학을 허락해주세요... (꾸벅꾸벅)
라고 했더니 @H 친구가 그려주었어요. 너무 웃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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