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친하지 않은 아주 먼 친척으로부터 장례식 초대를 받았다.
내 장례식이 잘 치러질 수 있게 도와주면 엄청난 돈을 주겠다고......
스포일러... 가 있나? 내용 적은 게 거의 없지만... 스포일러 조심.
빚이 진짜 많았어서 이걸로 빚을 갚으려고 요청에 응했음. 아무튼 아앙충이었음. 양키스타일.
다른 PC친구들을 네쨩~ 니상~ 하면서 따라다녔음.
뭔가 분위기 메이커였던 것 같기도 하고.
전투에선 정말 도움 안 된 것 같은 기분인데......
뭔가 분위기 메이커였던 것 같기도 하고.
전투에선 정말 도움 안 된 것 같은 기분인데......
"나에겐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코롸~~~~~" 하면서 일격을 날린 것 같기도........
근데 안 먹혔던 것 같아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먹혔던 것 같아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돈을 조금 더 받아서 행복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