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Horrors of The Dark #01

작성자: 리시 작성일: 2026.09.14

Horrors of The Dark

Darkest Dungeon 기반 시나리오




캐릭터 설정

이름 : 이아 (@)
종족 : 인간(남성)
클래스 : 위저드(방호학파)

배경 : 필경사 - 원인을 알 수 없는 저주로 나날이 쇠약해져 가는 몸을 회복할 방법을 찾기 위해 마도서들을 주로 필사하기 시작한 이아는 외부의 충격이나 마법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마법에 매료되어 자연스럽게 위저드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언젠가 자신에게 걸린 저주를 풀 수 있길 바라며.
후크 - 과거/인연
드라포어 가문과 직접적인 인연은 없으나 오래 전, 이아는 마도서 필경사로 살았던 시절에 어떤 서적상인과 연락이 닿아 저주의 큰 단서가 될 것 같은 어떤 마도서를 구매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서적상인의 연락두절로 인해 책을 얻지 못한 채 일이 흐지부지 되었었는데...... 최근, 위저드로서 여행을 하던 중, 이아는 우연히 그 책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되었다. 드라포어. 그 가문의 이름을 따라 흘러흘러 여행하던 그는 마침내 용병단에까지 당도하게 되었다.



파티원

사일 (인간 레인저)
테아 티르워드 (아시마르 클레릭)


플레이 로그 요약

마을 어귀에서 햄릿으로 향하는 마차에 타고 숲을 통해 가던 중 습격을 받는다.
마부는 마차를 버리고 도망치고, 남은 세 사람은 도적들의 습격을 물리친다.
남은 것은 텅 빈 마차와 갈림길.


왼쪽 길로 가본 파티원은 마치 모기처럼 생긴 기이한 종족과 마주친다.
그들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로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그 손에는 지도 같이 생긴 종이가 들려있었다.
이아는 (곤충이란 이유로) 그냥 지나치자고 주장하지만, 사일은 종이가 궁금하다는 이유로 말을 걸어보자고 했다.
테아는 중립이었으나 테아 오너님이 메타적으로 궁금해 하셔서 (ㅋㅋ) 결국 모기에게 말을 걸기로 했다.


...모기와의 전투가 시작되었다!
(이아: 내가!!!! 그냥 지나치자 그랬잖아!!!!!!) (사일 : ㅋㅋ)


모기와의 전투가 어찌저찌 끝난 뒤......
지도를 얻었다.


마저 길을 따라가자, 자신들이 습격을 당했던 그 마차가 있는 공터가 나왔다. 한 바퀴 돈 것이다.
잠시 쉬는 도중...... 또 다른 습격을 받았고, 어떻게 잘...... 처리를 한 것 같다.


파티는 휴식에 들어갔다.